학생이 제출하는 순간 Sapia가 채점 초안을 준비합니다. 점수도, 피드백도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선생님은 확인하고 발행만 하시면 됩니다.
설치 필요 없음 · 휴대폰·PC 브라우저에서 바로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30명분 숙제를 한 장씩 넘기며 빨간 펜을 드는 밤
"우리 아이 요즘 어때요?"에 기억으로 답해야 하는 상담
학기말에야 몰아서 만드는 성적 자료
아이마다 뭘 틀리는지 알지만,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은 데이터
Sapia는 이 네 가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선생님이 손대는 건 처음과 네 번째, 두 번뿐입니다. 나머지는 학생이 제출하는 순간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클래스에 과제를 냅니다
사진·녹음·답안으로 제출
점수·피드백이 채워집니다
확인하고 점수 전달을 누릅니다
결과와 리포트가 도착합니다
학생이 제출하면 보통 1~2분 안에 종합 점수, 항목별 평가, 한국어 피드백까지 채워진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점수는 탭 한 번으로 수정됩니다. 피드백 문장도 지우고 고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점수 전달'을 누르기 전까지, 학부모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감점 내역도, 초안 점수도, 그때까지는 선생님만 봅니다.
아이가 틀린 이유를 '이해 실패'와 '실수'로 구분해 두면, 그 한 번의 탭이 데이터로 남습니다. 독해·듣기·어휘·문법·작문·말하기의 육각형이 그려집니다.
쓰던 프린트를 그대로 올리세요. Sapia가 문항과 보기를 구조화해 문제지로 정리합니다.
수업과 과제, 공지가 하나의 달력과 홈에 모입니다.
회원가입에서 '선생님'을 선택하고 학원을 만듭니다. 이미 있는 학원이라면 초대 코드로 합류하세요.
과목만 고르면 평가 항목이 자동 추천됩니다.
학생의 "내 코드"를 입력하면 승인 절차 없이 바로 추가됩니다. 휴대폰·이메일이 없는 학생은 이름만 적어 계정을 일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들어갈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Sapia만 치면 됩니다.
만 14세 미만 학생은 보호자 동의가 완료되어야 클래스에 추가됩니다
만 14세 이상 학생은 본인 동의 화면을 거칩니다
동의가 끝나지 않은 학생은 등록 자체가 막힙니다 — 선생님이 따로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 동의 절차가 가입 흐름에 들어가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것들을 미리 모았습니다.
그래서 '초안'입니다. 원본과 대조해 수정하는 과정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점수는 탭 한 번으로 바뀌고, 선생님이 발행하기 전까지 아무 데도 나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점수 전달'을 누른 뒤에만 보입니다.
네. PDF나 사진으로 올리시면 됩니다.
선생님이 이름만 입력해 계정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로그인 ID가 곧 학생 코드입니다.
원장님이 교사 초대 코드를 공유하면 합류하고, 클래스별로 배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휴대폰·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한 반만 먼저 만들어 보세요. 과제 하나 내고, 초안이 어떻게 오는지 확인하는 데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설치 필요 없음 · 카드 등록 없이 시작